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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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1. 근주자적 근묵자흑
주머니펀드
2018-08-08 19:57
근주자적 근묵자흑

어려운 말은 아닙니다. ‘인주를 가까이하면 붉어지고, 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진다.’는 말입니다.

주변에 가끔 재테크를 잘 하는 사람이 나타납니다. 원래 나는 주식을 안하는데, 그 사람이 자꾸만 권해서 주식 조금 샀는데 돈을 조금 벌었거나, 나는 원래 부동산 관심없는데, 자꾸만 권해서 사놓은 분양권으로 돈을 조금 버셨거나...

그런데 안타깝게도 버신 경우보다 반대로 돈을 잃은 경우가 더 많지 않을까요?

돈을 잃게 되면 두번다시 그쪽으로 고개도 돌리고 싶지 않으실 것입니다.

외면하자니 나만 왠지 손해보는 것 같고, 솔깃해 투자하려니 걱정이 앞섭니다.

가까이에 재테크 잘 하는 사람이 있어야 나도 재테크에 관심두게 되고, 가까이에 투자가가 있어야 나도 투자 하게 됩니다.

근처에 그런 사람이 없는데도 혼자 알아서 찾고 투자하며 노력하시는 분들.  대단한 분들입니다.

반대로 내 주변에 투자에는 별로 관심없는 분들만 모여 있는 분들.

물론 그냥 그렇게 사시는 것도 좋습니다. 모두의 인생은 소중합니다.

한비자도 평범함속에서 위대함을 발견할 수 있다 했습니다.



다만, 이렇게 투자에 관심없이도 안정적 수익이 가능했던 것은 2000년 초반까지였습니다.

고금리 시대였으니까요.

처음으로 돌아가서,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려면 거기에 가까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돈을 벌고 싶으면 돈에 가까이 있어야 합니다.

돈의 정보에 무관심하면서 수익을 바라게 되면, 경우에 따라 재앙이 될 수 있습니다.

가까이에 돈에 관심두는 사람이 없으신가요?

수많은 재테크 카페가 여러분을 애타게 찾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과 함께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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